산을 오르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출판사.
국내 유일의 산서 전문 출판사입니다.




















산을 오르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산의 역사, 사람, 철학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
하루재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 산악 문화가 오래 쌓아온 것들을 한국 독자에게 처음으로 전달합니다. 번역이지만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산악 문화로의 입문입니다.
하루재의 책을 읽고 나면 다음번 산행이 조금 달라집니다. 그 변화가 조용히 쌓이면서, 산을 대하는 태도가 깊어집니다.

2015년부터 하루재클럽을 이끌며 총 42권의 산서를 출간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40여 년간 산서를 수집해온 애서가로, 해외 원서를 포함해 5,000여 권의 산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서회 창립 멤버이며, 현재 한국산악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데 유독 산서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산서 읽기 붐을 일으켜 출판사들이 산서 출간에 의욕을 갖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히말라야 등반의 역사를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룬 책이 한국어로 나온 적이 없었다. 읽고 나서 산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단순한 등반 기록이 아니라 한 인간의 이야기다. 산을 왜 오르는지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았다."
"오리지널 사진과 기록이 살아있다. 북클럽 가입이 이렇게 잘한 결정이었는지 매달 책이 올 때마다 느낀다."
네 가지 질문으로 당신에게 딱 맞는 산서를 찾아드립니다
42권 중에서 고르기 어렵다면,
이 테스트가 시작점이 되어드립니다.
✦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
멤버십 안내 섹션에서 가입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월 10,000원이 청구되며 연간 3~4권의 도서가 배송됩니다.
가입 후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연간 3~4회에 걸쳐 하루재가 선정한 산서가 배송됩니다. 출간 일정에 따라 배송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한 등반 기록이 아닌, 산악 문화의 역사·철학·인물을 다룬 깊이 있는 책을 선정합니다. 세계 산악 문화의 지층을 한국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네, 언제든 해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해지 후에는 다음 달부터 청구가 중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주세요.
네, 기존 출간 도서는 별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재고 현황 및 구매 문의는 하루재클럽으로 연락해주세요.
월 10,000원으로 연간 3~4권의 산서를 받아보세요.
하루재가 엄선한 세계의 산서가 집으로 찾아옵니다.